‘텐텐텐’ 쏜 박지영, 2019년 최혜진 이후 5년 만의 4관왕 위업 달성할까…

    ‘텐텐텐’ 쏜 박지영, 2019년 최혜진 이후 5년 만의 4관왕 위업 달성할까.
    ‘텐텐텐’을 쏘아올린 박지영은 2019년 최혜진 이후 5년 만의 4관왕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까.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여덟의 박지영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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