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컵에서 희비 엇갈린 손흥민-황희찬…이강인은 UCL 첫 경기서 존재감 과시 2년 ago57년 ago01 mins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에서 손흥민(32·토트넘)과 황희찬(28·울버햄턴)의 희비가 엇갈렸다.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를 2-1로 어렵게 꺾었다.엔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양소식] 생활체육요트대회 27∼29일 개최Next: 충남 금산군수, 다락원 설계 총괄 건축가 만나러 파리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