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컵에서 희비 엇갈린 손흥민-황희찬…이강인은 UCL 첫 경기서 존재감 과시

    리그컵에서 희비 엇갈린 손흥민-황희찬…이강인은 UCL 첫 경기서 존재감 과시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에서 손흥민(32·토트넘)과 황희찬(28·울버햄턴)의 희비가 엇갈렸다.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4~2025시즌 카라바오컵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를 2-1로 어렵게 꺾었다.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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