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발산역 지하보도 25년만에 새 옷 입다

    강서구 발산역 지하보도 25년만에 새 옷 입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발산역 지하보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개방했다고 19일 밝혔다.
    발…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