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복귀’ 요구한 뉴진스, ‘25일 최후통첩’에도 꿈쩍 없는 하이브…정면 충돌 불가피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 측에 ‘25일 최후통첩’을 통보했으나, 하이브 측이 이에 응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태에 대한 원만한 해결 없이 양측이 정면 충돌할 모양새다. ◇ 이재상 하이브 신임대표 “원칙대로 대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적은 ‘최고’, 책임은 ‘나 몰라라’…온라인피해365센터 예산 급감[SS이슈]Next: 이혼 후 어떻게 사냐면…김새롬·우지원, ‘이제 혼자다’ 전격 출연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