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총리 “”이스라엘·헤즈볼라 모두 벼랑끝서 물러서야””

    英총리 "이스라엘·헤즈볼라 모두 벼랑끝서 물러서야"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전면전 위기로 치닫고 있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자제와 갈등 완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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