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2년 ago57년 ago01 mins ■ 명품백 사건 또 반전…논란 불식 어려워진 검찰, 고심 깊어져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24일 예상을 깨고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를 기소하라고 권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시민의식 변화를 위한 ‘기후변화와 시민의 역할’ 포럼 개최Next: 부산 기장 방파제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50대 중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