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족간 같은 관청 금지·강간 시 사형…조선 후기 소송 지침서는 3년 ago57년 ago01 mins ‘결송유취보’ 국내 첫 완역…””조선 법률·재판 연구 중요 자료””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시대에는 고을 수령이 다툼을 해결하는 역할을 했다. 수령으로써 지방을 잘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화이팅 [포토]Next: ‘국민의 힘 입당→은퇴 선언’ 차유람, 20개월 만에 女프로당구 LPBA 복귀 선언…“선수일 때 가장 행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