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초 졸업생, 모교에서 추억을 회상하다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조금초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9월 28일 조금초등학교 만세관에서 열린 제12회 조금초등학교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는 공로패, 감사패,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풍물공연, 40·50회 합창, 눈 가리고 공 차넣기, 뿅망치 게임, 한궁 게임, 노래 및 장기자랑, 라인댄스 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한윤기 졸업생(48회)은 “예나 지금이나 무대 위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은 무척 떨리는 일”이라며 “청춘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오랜만에 함께하니 몸과 마음이 들떠 상 받은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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