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빈 “아버지 살리려 신내림 받은 지 8년…말 못 할 정도로 힘들었다”

    오혜빈 “아버지 살리려 신내림 받은 지 8년…말 못 할 정도로 힘들었다”
    트로트 가수 오혜빈이 신내림을 받은 이유를 밝혔다.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무속인의 길을 걸으며 가수 활동을 하는 오혜빈의 일상이 그려졌다.오혜빈은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8년 차 무당이다. 2017년에 신령님을 모셔서 햇수로 8년이 됐다. (신내림을) 앞뒤 안 가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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