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우승 주역 41세 베테랑도, ‘1일1깡’ 신드롬도…SSG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

    [공식] 우승 주역 41세 베테랑도, ‘1일1깡’ 신드롬도…SSG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2년 통합우승의 주역이다. 그러나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베테랑 왼손투수 고효준(41)이 방출됐다. ‘1일1깡’ 신드롬의 주인공 강진성(31)도 팀을 떠난다. SSG는 5일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고효준, 박민호를 비롯한 투수 5명과 강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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