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화려한 도시를 뒤로하고 귀농을 택한 청년 농업인이 있다. 이들은 청년들만의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당진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에 당진에 더 많은 귀농이 이뤄지길 바라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를 마련했다.상큼하고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으로 우리의 입 속에 쉴새없이 즐거움을 선사하는 딸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과일이다.당진시4-H연합회 최임호 부회장은 순성면에서 당찬딸기 농장을 운영하며, 빨간색 고운 빛깔을 띠고 있는 상콤달콤한 딸기를 많은 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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