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실 단 7회, 이게 바로 챔피언의 ‘경이로운 안정감’…여전히 강한 현대건설, 결승서 정관장과 격돌[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통영=정다워 기자]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이 결승으로 간다. 현대건설은 5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3-0(25-23 25-10 25-17) 완승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완승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영·도드람컵 배구전적] 현대건설 3-0 IBK기업은행Next: 정의수-류은진, ITF 홍종문배 국제주니어테니스 여자 복식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