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차전과 같은 라인업’ 염경엽 감독 “하던 야구한다···도루도 똑같이 할 것” [준PO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변화보다는 유지를 선택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 1차전처럼 지금까지 해온 야구를 이어가는 게 낫다고 봤다. LG 염경엽 감독이 준플레이오프(준PO) 2차전에서 1차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짠 이유를 전했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사 1, 3루 위기 막은 LG 김진성 “”또 막아주겠다고 생각했죠””Next: 선관위, 10·16 재보선 투표소 2천404곳…선거인 864만5천180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