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예쁜 오드리’ 김정난 “알츠하이머 연기, 배우로서 부담됐다…‘타짜’ 때도 지금도 떨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김정난이 알츠하이머 연기를 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정난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제작발표회에서 “너무 어려웠다. 30년 넘게 연기했지만 한 번도 안 해본 역할이었다. 배우로서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당, 박수영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Next: 트럼프, 베트남에 2조원 규모 골프장·호텔 단지 짓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