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땅’ 안산 대부북동 불법 매립…해양 생태계 비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산 단원구 대부북동 공유수면에 건설폐기물 등이 무단으로 매립되면서 해양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 관련 기관의 미흡한 단속으로 인해 불법 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9일 스포츠동아 취재 결과, 관내 매립업자들이 공유수면에 건설폐기물 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남구,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견학 프로그램 운영Next: 서울시, 강남권역 재개발·재건축 조합장 간담회…정비사업 속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