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첫 AI 전시회 열려..AI가 그려낸 12점 작품 전시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의 첫 AI 전시인 ‘달리 그린 당진’에서 인공지능이 그려낸 당진을 담은 작품들을 다원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열리는 ‘달리 그린 당진’은 인공지능이 그려낸 당진이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이용해 당진의 특산물과 명소, 설화 등을 표현한 △당진의 학, 비상의 움직임 △당진의 물결 △당진, 진달래에 물들다 △신앙의 여명, 당진을 포함한 12점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는 작가(0x100)가 누구인지 혹은 몇 명인지와 인공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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