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 식당 암표 논란 터졌다…“2인 150만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의 레스토랑이 암표 논란에 휩싸였다. 캐치데이블은 10일 오전 10시부터 나폴리 맛피아가 운영하는 서울 용산구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아톨레도 파스타바’ 예약을 오픈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서 첫 AI 전시회 열려..AI가 그려낸 12점 작품 전시Next: ‘사생활 논란’ 라이즈 승한, 탈퇴 논란 딛고 복귀 SM “따뜻한 시선 부탁”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