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자연과 함께 라이딩을 즐기며 짜릿한 쾌감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당진MTB 동호회가 그 주인공이다.MTB는 Mountain Bike의 약자로, 산에서 잘 달릴 수 있도록 최적화된 자전거다. 산악자전거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짜릿한 매력을 느낄 수 있고, 도전 의욕도 유발하는 만큼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스포츠다.당진MTB 동호회는 1998년 자연을 가까이하며 라이딩을 즐기기 위해 창단됐다.당진MTB 이보형 회장은 “산악자전거는 혼잡한 도심을 벗어나 탁 트인 푸른 산과 공기 등 자연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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