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엄지성 부상 OUT 악재 발생, 이승우-문선민 대체 발탁…왼쪽 무게감 급하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왼쪽의 무게감이 급하락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황희찬(울버햄턴)이 왼쪽 발목,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해 이라크전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아 소집 해제됐다”라고 밝혔다. 대체 발탁 선수는 이승우, 문선민(이상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재이, 두 집 살림 중?…이중생활 최초 공개 (전참시)Next: 14위-텐 하흐 거취 오리무중, ‘우울한’ 맨유에 희소식! 마이누와 재계약 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