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행복하렴 현아야” 결혼식 참석해 진한 포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조권이 현아 결혼식에 참석해 진한 우정을 선사했다. 조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조권은 현아를 끌어안았다. 조권은 “내가 중학교 2학년 15살 때, 네가 초등학교 12살이었는데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흠 충남지사, 독일서 글로벌 기업들과 잇달아 간담회Nex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