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만든 작곡가 남국인 별세, 향년 82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작곡가 남국인(본명 남정일)이 10일 오후 7시47분께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남진 ‘님과 함께’ 주현미 ‘신사동 그사람’ ‘비내리는 영동교’ 설운도 ‘잃어버린 30년’ 전영록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2000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귀여움에 뛰어난 능력까지…中 첫 코기 경찰견 정식임무 시작Next: 한재이, 두 집 살림 중?…이중생활 최초 공개 (전참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