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주재원 자녀 한명 교육비 최대 4천만원…과도””

    "관광공사 주재원 자녀 한명 교육비 최대 4천만원…과도"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한국관광공사가 해외주재원에게 자녀 1인당 학비로 최대 4천300만원을 지원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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