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째 현역 가수’ 조용필 “정규 20집, 내 마지막 앨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왕’(歌王) 조용필이 “정규 20집이 마지막 앨범”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데뷔 56주년을 맞은 ‘가왕’ 조용필이 22일 정규 20집으로 돌아온다. 음원차트를 휩쓸었던 ‘바운스’가 수록된 2013년 정규 19집 ‘헬로’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 2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2024 학교 미디어 교육 주간’ 운영Next: ‘중소기업·한상 상생 한마당’…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