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 독립 스튜디오로 날개 단다! 엔씨소프트, 글로벌 IP 발돋움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국내 시장에서는 흥행에 실패했다. 하지만 미국, 일본, 독일 등 글로벌 시장에서 반응이 뜨겁다. 엔씨소프트(엔씨)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TL)’ 얘기다. TL은 지난 1일 TL을 글로벌 출시했다. 출시 3주 만에 이용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이시바 “”총선 여당 과반수 유지 긴박한 상황””Next: 국감 ‘불참’ 정몽규 회장, 사유화+골프 접대 의혹으로 뭇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