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반려묘까지 연기…韓 향한 무한 애정 드러낸 매슈 본 감독 신작 ‘아가일’, 제2의 ‘킹스맨’될까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영화 ‘킹스맨’ 시리즈를 연출한 매슈 본 감독이 ‘아가일’로 돌아온다. 7일 개봉을 앞둔 ‘아가일’은 스파이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평범한 여자 엘리(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분)의 소설 내용이 현실로 일어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덕분에 전세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헤일리, 선거 전략 ‘고약한 노인들’ 개시…바이든·트럼프 겨냥Next: YB, 전국투어 콘서트 연다! 대구 시작 10개 도시 순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