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자도 없는데…” 설영우 세르비아행 임박 보도에 울산은 불쾌, 도하 직원 파견도 사실무근 [SS가고시마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가고시마=김용일 기자] “대체자도 없는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참가 중인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5)에 대한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러브콜’ 보도에 소속팀 울산HD는 예민하다. 1일 울산의 2차 동계전지훈련지인 일본 가고시마에 있던 홍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교육청, 교실수업 학생 중심으로 혁신…실천방안 모색Next: 올해 울산 초등생 생존수영 교육 수영장 19곳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