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명절선물 십자가’ 논란에 “”특정종교 배척의도 아냐””(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동봉된 한센인 그림에 십자가 담겨…이관섭, 논란 이후 조계종 찾아 사과 총무원장 “”의도한 것 아니니 재발 없도록””…불교계 선물 회수해 다시 보내기로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신주 올라 선로 작업하던 50대 감전…한전 “”경위 파악 중””Next: [포토]‘듬직하게 몸만들어 출국하는’ 이정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