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강민호의 마지막 볼 배합에 감탄””…강민호 “”감사합니다””

    김성근 "강민호의 마지막 볼 배합에 감탄"…강민호 "감사합니다"
    KS 3차전 9회초 2사 만루에서 박찬호의 땅볼 유도한 바깥쪽 슬라이더
    (대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프로야구 사령탑으로 1천388승을 거둔 ‘야신’ 김성근 전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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