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잔류’ NYY, 이제 소토에 집중 ‘7억 달러 쏘나’

    ‘에이스 잔류’ NYY, 이제 소토에 집중 ‘7억 달러 쏘나’
    [동아닷컴]에이스 게릿 콜(34)을 지킨 뉴욕 양키스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번 자유계약(FA)시장 최대어 후안 소토(26) 쟁탈전에 나설 전망이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5일(이하 한국시각) 콜이 옵트 아웃을 실행하지 않고 뉴욕 양키스에 잔류한다고 언급했다.이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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