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잔류’ NYY, 이제 소토에 집중 ‘7억 달러 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에이스 게릿 콜(34)을 지킨 뉴욕 양키스가 이제 본격적으로 이번 자유계약(FA)시장 최대어 후안 소토(26) 쟁탈전에 나설 전망이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5일(이하 한국시각) 콜이 옵트 아웃을 실행하지 않고 뉴욕 양키스에 잔류한다고 언급했다.이에 따르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일릿부터 최예나까지…MZ 감성은 ‘핑거 댄스’로 통한다Next: CU, 홍대에 엔터 특화 편의점 ‘뮤직 라이브러리’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