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넘나?’ 소토 최측근 “최고 대우 뉴욕 M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이번 자유계약(FA)시장 최대어 후안 소토(26)가 지난 겨울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의 7억 달러 계약을 넘어서게 될까?중남미 야구 소식을 전하는 헥터 고메즈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초대형 계약을 노리고 있는 소토에 대해 언급했다.이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전자, 생활가전 B2B사업 확대…‘AI·고효율’ 상업용 세탁·건조기 라인업 공개Next: [속보] 尹 “”당선 후 아내가 명태균과 몇차례 일상적 문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