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넘나?’ 소토 최측근 “최고 대우 뉴욕 M으로”

    ‘오타니 넘나?’ 소토 최측근 “최고 대우 뉴욕 M으로”
    [동아닷컴]이번 자유계약(FA)시장 최대어 후안 소토(26)가 지난 겨울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의 7억 달러 계약을 넘어서게 될까?중남미 야구 소식을 전하는 헥터 고메즈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초대형 계약을 노리고 있는 소토에 대해 언급했다.이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