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킬러스’ 김민 “착해 보이는 내 얼굴에 의외성을 주고 싶었다” [SS인터뷰]

    ‘더 킬러스’ 김민 “착해 보이는 내 얼굴에 의외성을 주고 싶었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일단 피부가 곱다. 허여멀겋다. 쌍꺼풀도 없다. 웃는 건 맑다. 누가 봐도 선할 것 같은 인상이다. 경찰 제복을 입고 있다. 음습한 시골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막을 것만 같다. 자전거를 타고 순찰을 하던 중 외지에서 온 형사(전석호 분)와 대치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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