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킬러스’ 김민 “착해 보이는 내 얼굴에 의외성을 주고 싶었다”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일단 피부가 곱다. 허여멀겋다. 쌍꺼풀도 없다. 웃는 건 맑다. 누가 봐도 선할 것 같은 인상이다. 경찰 제복을 입고 있다. 음습한 시골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막을 것만 같다. 자전거를 타고 순찰을 하던 중 외지에서 온 형사(전석호 분)와 대치하게 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작년도 美방위장비 수입, 엔저로 1조원대 환차손Next: GS건설 허윤홍 대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폐안전모가 화분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