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빙그레 오너 3세가 김동환 사장, 벌금 500만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빙그레 오너가 3세 김동환 사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7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사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11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尹 “”가족·주변 일에 특혜 주는 것은 국법 무너뜨리는 일””Next: 서울 소방대원 급식비 한 끼에 4천608원…양천구 3천789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