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빙그레 오너 3세가 김동환 사장, 벌금 500만원

    ‘폭행 혐의’ 빙그레 오너 3세가 김동환 사장, 벌금 500만원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빙그레 오너가 3세 김동환 사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7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사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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