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집권] 더 세진 ‘앵그리 투표’…美민주주의 위기 경고에도 트럼프 선택

    [트럼프 재집권] 더 세진 '앵그리 투표'…美민주주의 위기 경고에도 트럼프 선택
    고물가·경제 상황 불만에 트럼프의 ‘바이든-해리스 무능 심판론’ 작동
    反이민 정서 확대도 기여…백인서 흑인·히스패닉 등으로 지지층 확대
    ‘7월 등판’ 해리스, 바이든과 차별화 실패하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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