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집권] 더 세진 ‘앵그리 투표’…美민주주의 위기 경고에도 트럼프 선택 2년 ago57년 ago01 mins 고물가·경제 상황 불만에 트럼프의 ‘바이든-해리스 무능 심판론’ 작동 反이민 정서 확대도 기여…백인서 흑인·히스패닉 등으로 지지층 확대 ‘7월 등판’ 해리스, 바이든과 차별화 실패하며 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尹대통령, 트럼프에 축하 메시지…””긴밀협력 기대””Next: [포토]상무와의 평가전 등판한 김서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