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관광’ 폼페이 고고학공원, 하루 방문객 2만명으로 제한 2년 ago57년 ago01 mins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오는 15일부터 폼페이 고고학공원의 하루 입장객 수가 2만명으로 제한된다. 폼페이 고고학공원이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에 대처하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재집권] 비트코인 ‘트럼프 효과’ 지속…7만7천 달러선 첫 돌파Next: 비욘세, 올해 그래미 11개 부문 후보…통산 99회 ‘최다’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