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개조 휴대전화로 4년간 불법 촬영 일삼은 보습학원 직원 2년 ago57년 ago01 mins 학생·성인 피해자만 약 300명…불법 촬영물 4천600여개 제작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촬영음이 나지 않는 스마트폰을 개조해 근무하던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 치마 속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조례 제정” ‘범죄예방 및 피해방지 대책 필요’Next: 尹대통령, 임기 후반 ‘양극화 타개’로 정책 쇄신 드라이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