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래서 ‘부진’했나…우도기, 비카리오, 벤탕쿠르, 로메로 등 최소 4명↔포스테코글루 감독과 ‘불화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일부 선수와 불화를 겪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적어도 4명의 선수와 불화가 있다’라며 ‘데스티니 우도기, 굴리엘모 비카리오, 로드리고 벤탕쿠르, 크리스티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습 무면허 음주운전 30대 법정구속만으론 부족…차량·키 몰수Next: 확 바뀐 20대 결혼·출산관…5명 중 2명은 ‘비혼 출산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