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여름 수해 빌미로 또 간부 비판…””땜때기식 방식 극복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북한이 올해 여름 발생한 수해를 빌미로 또 다시 간부들을 비판하며 기강잡기에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백년대계로’ 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2024년 ‘DMZ OPEN 국제음악제’ 성황리 폐막Next: [속보] 바이든, 시진핑에 “”미중경쟁, 충돌로 가서는 안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