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부터 필리핀까지…中, 괴물 해안경비함 앞세워 영유권 주장 2년 ago57년 ago01 mins 경비·순찰 넘어선 크기…함포·헬기장에 항속거리 지구 반바퀴 군과 합동훈련…남중국해·동중국해·대만 돌며 수시로 무력시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중국이 해군에서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동쪽 바다 규모 6.0 지진Next: 생애 첫 태극마크 비보이 박민혁 “”국가대표는 내 자부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