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반즈도 페디처럼” 美 저명기자 한마디→KIA-롯데 어쩌나…외국인 ‘강제 교체’ 할지도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페디가 그랬던 것처럼.” 이제 KBO리그에서 빼어난 모습을 보인 후 메이저리그(ML)로 돌아가는 일이 이상하지 않게 됐다. 가장 최근이 에릭 페디(31·세인트루이스)다. 같은 길을 걸을 수도 있는 선수가 있다. 제임스 네일과 찰리 반즈다.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산 절약’ 멕시코 대통령, 민항기 타고 G20 참석…””1회 경유””Next: 권소현 “포미닛으로 단 한 번만이라도 무대 서고 싶다…은퇴 무대 없이 헤어져 아쉬워” [SS인터뷰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