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현 “포미닛으로 단 한 번만이라도 무대 서고 싶다…은퇴 무대 없이 헤어져 아쉬워” [SS인터뷰②]

    권소현 “포미닛으로 단 한 번만이라도 무대 서고 싶다…은퇴 무대 없이 헤어져 아쉬워” [SS인터뷰②]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포미닛은 명실상부한 2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다.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데뷔 곡 ‘핫이슈(Hot Issue, 2009)’는 가사 그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였다. 음악과 패션에서 유행을 선도했다. 옷집, 술집, 클럽 등 젊은이가 있는 곳에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