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현 “포미닛으로 단 한 번만이라도 무대 서고 싶다…은퇴 무대 없이 헤어져 아쉬워” [SS인터뷰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포미닛은 명실상부한 2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다.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데뷔 곡 ‘핫이슈(Hot Issue, 2009)’는 가사 그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였다. 음악과 패션에서 유행을 선도했다. 옷집, 술집, 클럽 등 젊은이가 있는 곳에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일, 반즈도 페디처럼” 美 저명기자 한마디→KIA-롯데 어쩌나…외국인 ‘강제 교체’ 할지도 [SS시선집중]Next: 스타필드, 코카콜라·레고·쿠키런과 크리스마스 동심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