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설사 미수금 17조원 쌓여…현대건설 48% 증가해 1위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7개 건설사 미수금 1조원 초과 해외 수주, 돈 떼이는 경우 허다…대금 못 받고 손실 처리하기도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국내 10대 건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상진 성남시장, 탄천 테니스장 개장식 참석Next: 롯데백화점, ‘샤넬 윈터 테일 홀리데이 아이스링크’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