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경매장 생선 회뜨기 막은 노량진 시장 소매 상우회 경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우리 생선만 가능”” 회원들에게 짬짜미 강요…각서까지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의 한 소매점포 상우회가 소비자가 도매로 산 생선은 회 뜨기를 하지 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년이 희망이다] 건강에 행복 담은 ‘뿌리채소 과자’에 승부Next: “”배달수수료 인하로 점주부담 지금보다 최대 36% 줄어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