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묶인 채 알 수 없는 이유로 마약 강제 투약” 2년 ago57년 ago01 mins 모델 겸 아나운서 김나정이 최근 벌어진 ‘필리핀 마약 사건’에 대해 “타의에 의한 강제적 마약 투약”이라는 입장을 내놨다.김나정은 18일 자신의 SNS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위 글은 저의 변호인이 정리한 입장문이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도록 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입장문 전문 캡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리미어12 조별리그 탈락’ 우물 안 개구리 계속 반복되는 한국야구Next: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신여진, 아픔 있는 반전의 인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