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지역 사회 발달장애인과 함께 첫 드림 카페 진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가 롯데지주, 롯데 GRS와 함께 발달 장애인을 위한 ‘드림 카페 with 비로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는 20일 오후 2시부터 엔제리너스 사직야구장점, 롯데리아 부산 개금점, 크리스피크림 도넛 부산 연산점 총 3곳에서 진행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주시 ‘세종대왕면 농민회’ 이웃돕기 백미 320kg 기탁Next: 춘천시 내년 예산 1조6천430억원 편성…전년보다 1.43%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