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미얀마서 연간 지뢰 사상자 1천명 넘어…””세계 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군사정권, 민간인을 지뢰 제거용 인간 방패로 사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군사정권과 반군 간 내전이 3년 이상 계속되는 미얀마에서 지난해 지뢰에 따른 사상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업과 무관한 사업체 운영하며 억대 귀어 대출금 ‘꿀꺽’Next: 고양시, 킨텍스 일원 지하공간 복합개발 기본 구상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