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미얀마서 연간 지뢰 사상자 1천명 넘어…””세계 최다””

    '내전' 미얀마서 연간 지뢰 사상자 1천명 넘어…"세계 최다"
    “”군사정권, 민간인을 지뢰 제거용 인간 방패로 사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군사정권과 반군 간 내전이 3년 이상 계속되는 미얀마에서 지난해 지뢰에 따른 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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