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현종 “”강훈련에 눈 감으면 잠들어…올해 만족한 순간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공·수·주 모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한 게 없었다”” 자책 (이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현종(20·LG 트윈스)은 최근 ‘잠깐 눈을 감았던 것 같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대주→부상·수술→방출 후보 더스틴 메이, 다저스와 1년 213만 달러 계약Next: 英 싱글차트서 로제 ‘아파트’ 3위·BTS 진 ‘러닝 와일드’ 25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