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현종 “”강훈련에 눈 감으면 잠들어…올해 만족한 순간 없어””

    LG 김현종 "강훈련에 눈 감으면 잠들어…올해 만족한 순간 없어"
    “”공·수·주 모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한 게 없었다”” 자책
    (이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현종(20·LG 트윈스)은 최근 ‘잠깐 눈을 감았던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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