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부상·수술→방출 후보 더스틴 메이, 다저스와 1년 213만 달러 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 때 미국 메이저리그(ML)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최고 기대주였다. 2020시즌 개막전 선발을 맡겼을 정도. 하지만 잦은 부상과 수술로 제 역할을 못하며 방출 대상 후보로 거론됐다. 다저스 우완 투수 더스틴 메이(27) 얘기다. 다저스가 메이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Next: LG 김현종 “”강훈련에 눈 감으면 잠들어…올해 만족한 순간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