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화려한 도시를 뒤로하고 귀농을 택한 청년 농업인이 있다. 이들은 청년들만의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당진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에 당진에 더 많은 귀농이 이뤄지길 바라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를 마련했다.누구나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진로, 진학 등 여러 가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당진시4-H연합회 최찬호 씨에게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기대 가득한 시기였다.“농업에만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시야를 넓히기 바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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