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장규리, 섹시와 청순 ‘극과 극 스타일’ (‘지금 거신 전화는’ 제작발표회)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경호 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제작발표회가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유연석, 채수빈, 허남준, 장규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성일 “김혜수와 호흡 완벽…‘트리거’ 모든 상 휩쓸면 좋을 것 같다” [SS현장]Next: LG엔솔, 임원인사 14명 승진…””경쟁력 강화에 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