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짝퉁’ 25만점 들여와 판매한 60대 징역 4년 6개월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중국에서 국내로 짝퉁 명품 등 수십만 점을 들여와 유통한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단독 사경화 판사는 상표법 위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 ‘불법 여론조사 의혹’ 尹대통령 부부·명태균 검찰에 고발Next: 가수 서인영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최근 합의 이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